용인 헬륨풍선 파는곳 : 죽전 보정동카페거리 팰리스노래방 가라오케 생일파티 이벤트 (수원 인계동 용인 동탄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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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헬륨풍선 파는곳 : 죽전 보정동카페거리 팰리스노래방 가라오케 생일파티 이벤트 (수원 인계동 용인 동탄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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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rita, Chiba 286-0023 일본381 Nakamachi, Narita, Chiba 286-0027 일본일본 〒286-0033 Chiba, Narita, Hanazakichō, 게이세이나리타 역05.01 2일차​​오전에는 늦잠자고 친구 심부름하느라고 12시즈음에 밖에 나온 나..ㅎ이 고즈넉한 동네모습과 미세먼지 하나 안낀 청량한 하늘을 보세요..... 쵸감동 도로도 깨끗하고 조경도 예뻤다. 거리마다 있는 일본어 간판들과 가게는 일본감성 낭낭했고 사람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일본 차들은 네모네모해서 귀여운 것 같다. 근데 왜 네모네모일까? 유난히 네모네모 자동차가 많이보였다. 곡선보다 직선을 많이 쓰는듯한 느낌.​역까지 걸어가면서 뽑은 쿠우우~ 사과맛! 청량 그자체~​ 도착한 게이세이 나리타역은 좀 더 번화가 느낌이었다. 가게들도 많고 큰 버스정류장도 있었다!게이세이나리타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리타 신쇼지까지 전통거리가 나온다고 해서 신쇼지까지 걸어가기로 했다.​가는길에 본 나리타 지역마스코트 우나리쿤. 나는 처음에 이친구 새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장어+비행기 캐릭터였다. 펭수처럼 어디를 보는지 모르겠는 공허한 눈동자가 너무 귀여웠다.. 일본은 캐릭터를 너무 잘 뽑아내는 것 같다.물론 우리 용인 조아용이도 기여워근데 나는 우나리쿤이 좀더 취향이다 미안~​코로나 때 달았던 포스터였나보다마스크써주라우나!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뚜벅뚜벅 걸어서 신쇼지 도착. 절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평온해졌다.한국과는 다른 기와 생김새가 눈을 즐겁게했다.​​​아래 한자 뭐라 써져있는 거지... 암튼 신쇼지에는 해치? 가 참 많았다. 돌과 어우러져있는 계단 옆 해태상들.. 던전 막바지 보스방 입구같은 느낌이어서 내심 웃겼다.​​고양이도 귀여워...​​신쇼지 앞에는 커다란 향그릇이 있었는데 오는 사람마다 향 연기를 듬뿍 몸에 묻히고 절 안으로 들어가는걸 봤다. 향 연기를 몸에 묻히는 행위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거였을까? 궁금했다. 들어간 절에는 마침 스님이 염불을 외우고있었다. 옆에서 북을 둥둥울리기도하고 뭔가 장엄한 느낌이 들었다.특히 염불을 외는 스님의 목소리가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낮은 전자음같은 느낌이었다. 절 내부는 화려한 느낌이었다. 내부 사진촬영이 금지라 찍진 못했지만 ㅠㅠ​​사진이 없습니다..~!​​기왕 여기까지 온김에 가족의 평화를 빌어보자 하고 신발을 벗어 절 안에 들어가 기도를 했다. 절을 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다 아빠다리하면서 눈감고 듣고있었기 때문.. ​미친듯한 디테일의 처마 구경을 실컷하고 다시 전통거리로 가려고 했다.올라왔던 계단으로 내려가려다가 올라오는 사람들밖에 없는것 같아서 쎄함을 느끼고 돌아서 나가는 길을 찾았다.올라오는 길은 번잡했지만 나가는 길은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한산했다. 이제 메인 관광은 끝냈으니 남는시간에 전통거리 구경가기~​​전통거리에 곳곳에 있던 굿즈샵들 요즘 유행하는 캐릭터들이 뭔지 알 수 있었다.원래 이 거리는 맛있는 장어구이가 유명하다고한다. 그러나 나는 혼자고 딱히 배가 고픈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장어 꼬지를 먹어보기로 한다!​(흐엉 초점 나가부럿네)장어꼬지가 350엔이었고 200개 한정이었다.​ㅎㅎ... 쪼꾸맣고 귀여운 장어꼬치 4입만에 사라짐​후기 : 맛있었음! 근데 내가 맛알못이라 핵존맛 이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다.​뭔가 장어먹고 아쉬워서 센베과자도 하나 사먹었다. 센베전문가게같아 보였다. 바로 즉석에서 튀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기 여자 알바생이 귀엽구 친절함.. 일본 서비스직 감동이었던 첫 순간. 오후에는 친구 퇴근시간에 맞춰 놀기로 했기 때문에 나리타 공항으로 돌아가는 일정이었다.​​​나리타 공항에 있던 애니샵과 포켓몬센터우히히 참새가 방앗간을 안들를수가 없죠? 근데 생각보다 살 건 없었다. 포켓몬 센터 인형들도 귀여운 애들은 없구 최신 스타팅애들 위주~​친구 기다릴 때까지 시간이 좀 남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비행기관찰deck!​날씨가 넘 좋아서 그늘에서 셀카 짱많이 찍음 (근데 건진건 없음 ㅠㅠ)비행기도 실컷 구경했다.친구와 만나서 다시 게이세이나리타로 궈궈​해서 도착한 곳은 사이제리야!​아 진짜 푸딩이랑 메론소다 조합은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실패할 수가 없음 ㄹㅇ로... 이탈리안 어쩌구 푸딩과 음료 무한리필을 시켰다.사이제리야는 그 날 처음 들어봤다. 근데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에서 종종 보던 그 갈색톤에 레스토랑이었다! 그만큼 전국에 널린 체인점이었다..내부 인테리어도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 얼굴 나올까봐 카메라 접었다.. 대신 신나게 셀카 사진, 영상찍으면서 놀았다.일본 파미레 문화가 신기했다. 우리나라는 애들끼리 수다떨 곳하면은 카페를 생각하는데 일본애들은 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온다고한다. 그만큼 가격이 싸고 메뉴도 다양하다고 한다. 패ㅣ밀리 레스토랑에 와서 꼭 식사메뉴 시키지 않아도 된다니 신기한 문화!​​정말 맑았던 그 날(확대 사진은 역시 갤럭시!)​가려는 꼬지집이 문을 안열어서 잠깐 가라오케를 갔었다. 가라오케는 처음이었는데 진짜 어리버리 탔다 진짜로..아마 친구가 없었다면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 같다. 직원분이 카운터에 계시고 유니폼까지 차려입은 정석적인 안내원이었다.한국이랑 다르게 일본은 직업마다 근무복을 꼭 챙겨입는 것 같다.그래서 그런지 본인들도 일에 더 집중하고 고객들한테도 전문적으로 느껴진다.뭐랄까 한국 코인노래방이랑 다르게 고급진 노래방 느낌..들어가려고 할 때가 딱 사람들 퇴근하고 가라오케 갈 시간이었는지 우리앞에 회사원들 1 팀이 있었고 20분정도 대기가 필요했다.​​내부는 2명이서 놀기에 적당히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넓었고 태블릿이 있어서 그걸로 음향, 마이크, 피치등 다 조절할 수 있었다. 메뉴주문도 할 수 있었다.한국은 버튼식인데 이런쪽으로는 일본이 더 디지털화가 잘 되어있어서 놀랐다.​가라오케에서 가장 긴장한 부분은 전화기였다.애초에 영수증에 사용제한시간이 찍혀있지만 카운터에 계시는 안내원이 전화기로끝나기 10분 전에 한 번더 리마인드 해주신다. 저걸 꼭 받아야..한다..​전화 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가뜩이나 일본어로 받아야한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처음에 우리가 들어간지 10분? 20분만에 전화가 걸려와서 호기롭게 모시모시하면서 받았다.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어 멘붕이었다. 그냥 하이..하이.. 이러고 끊었다.나갈 시간도 안됐는데 전화가 와서 분명 중요한 말이었을텐데 하고 걱정이 산더미였다 ㅠㅠ친구한테 SOS 쳐서 친구가 카운터가서 물어보고오니 안내원분이 시간착오로 전화했다는 거였다.​휴 별 일 아니었어서 다행이었다..​한국노래는 부석순 파이팅해야지, 아이브 등등 최신 k pop들 위주로 들어와있었고일본노래들은 왠만한 노래 다 있었다.(당연하지 일본노래방이니까)​히라가나와 요미가나에 의존해서 노래를 부르자니노래템포를 못따라가서 어버버하기 일수였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던 추억​(그래서 밥먹고 또 감)​★★★★☆ · 이자카야goo.gl​가라오케에서 시간 좀 때우고 꼬치집으로 용인노래방 가라오케'>용인노래방 가라오케 갔으나 가려던 곳은 골든위크 전이라 그런지 왜인지 모르겠으나 문이 닫혀있었다.어쩔 수 없이 근처 다른 꼬치집으로 들어갔다.가게이름은 炭火のうっとり 成田店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근데 다 현지인!!! 늦은 저녁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나리타는 관광지라기보단 현지인들의 주거지에 가까워서 가게마다 관광객은 찾ㄱ ㅣ힘들었다.그래서 그런가 좀 더 일본 생활을 깊숙히 느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이건 아마 닭꼬치이건 아마 곱창이건 아마 돼지고기이건 뭐였지 통대창? 2분안에 먹어야하는 뭐시기였는데 까먹었다.점원분이 모래시계랑 같이 주면서 꼭 이 시간 안에 먹어서 맛을 느껴달라고 하셨다. 고기들이 하나같이 다 막 구워져 나와서 그런지 육즙이 좔좔 흐르고 소스도 짭짤하니 만족스러웠다.감자튀김을 시켰는데 위에 이상한게 얹혀져 나와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한테 호들갑떨면서 사진 보냈던 기억이난다.김? 인가 했더니 말린 미역같았고 굉장히 짰다. 그래서 내 마음에 쏙 들었다. ㅎㅎ감자튀김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다! 한국에서도 이거 팔았음 좋겠다.​결론 : 너무 맛있었고 좋았음 (짜서 좋았음)​친구랑 같이 술먹으면서 맛있는 고기도 먹고 하니 그 순간만큼은 최고로 행복했던 것 같다. (아마 술취해서 그런걸수도)​2차로 노래방 또 감그렇게 2일차도 마무리하고 다음날 가마쿠라를 갈 생각을 하며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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