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가라오케 대접하기 좋은자리
이제 8월이다8월1일은,, 그렇고그런일이 일어남고백을 뜯어냄그렇게됐다오빠가 토우지 뽑아주겠다고 했는데 1/16 확률로 노바리를 두번이나 뽑았어오빤 울엇지만 난 웃겨죽는줄 알앗다인턴친구들내이름을 the most beautiful 로 해주길 바랫지만비교급에서 그쳣어예끼이놈들그리고 남자한테 첨받아봄 꽃ㅋㅋ서울남자는 꽃을 주는구나싶엇음ㅎ그리고 주욤이씨를 만낫어볼때마다 말라가는 그녀를 보며 가슴이 북북찢겨그녀 왜 왜 자꾸 내 가슴 찢어 아푸지마 도토잠보..그리고 가라오케 재밌도라.. 역시 걸어다니는 도서관ㅎ이건그냥..엄마 셀프염색하는데 옆에있었던 죄로강제벅벅당함 판교가라오케 근데 색맘에들어서 역시 엄마말을 잘들어야 하는구나 싶었어그리고 오빠랑 처음으로 강원도여행감순짬도 먹고 순두부젤라또도 먹구.. 임금씨 먹는거같은 밥도 먹음강원도.. 좋앗음재밋는곳이더라커플팔찌 자랑 이건 종로 야시장 떡볶이3000원일것같은데 저게 15000원이더라가격듣고 사장님이 직접 밀을 키우셨나햇어그래도 날씨 좋구 분위기 좋았어 그러다가 친구들이 우리집 놀러왓어애들 팩해주는데 너무 만족해하더라귀여운 자슥들아 오빠랑 잠실에잇는 아쿠아리움 갓어애들 노는데 아줌마가 꾸역꾸역 끼어들어봣어미안하다저기 펭귄들이 짱귀여워 다들 가봐 추천해그리고 판교가기전에 판교가라오케 연구실 언니동생이랑 익선동 놀러갔어비와서 내 종이가방이ㅜㅜ 흐규하여튼 파스타먹고 향수도 맞추고(난 안함) 우정반지도 했어 그리고 오빠랑 광장시장도 가고 익선동? 또 가따와써왜냠나의 전연인 ㅇㅅ와의 여행 전이엇기때문이지(이개왜)진짜 끈ㄹ님없이 푸파햌ㅅ어갂다유ㅏ서 손가락에 살찐거같앗음전 연인씨가 내 사진 너무 잘 찍어주서서나도 사진 잘찍어주고싶은데내 결과물을 보고 그저 실물미인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더라역시 ㅇㅅ 넌 실물파야 오빠랑 낙산공원..? 도 갔다 고양이가 개냥인데길냥이는 만지는거아님그냥 바라만봤어D-28은 내 연구실 탈출 날짜그리고 수ㅁ이집 판교가라오케 가서 또 푸파햇어역시 내 먹메이트두번째사진은 늘 ㅅㅁ이네 집 트리트먼트를 쓰면 머리가 풍성해져서 찍어놓고 따라 사봤어그러다가 나 면접봣다11월 바로 출근임동기언니가 나 길 일ㄹ을까봐거의 1시간거리를 데려다줬어나.. 애기엿던거야사진은 언니가 찍어줫는데 너무 잘나와서 그냥 올려봐취뽀하고 추석때 대구내려감ㅎ애들이랑 가좍사진도 찍고...인도음식도 먹었어지금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우리는 만나면 술 안먹는다.. 건전하다...추석때 부지런히 놀앗다.엄빠랑 대구 맛집들 돌아다니구대학교 동기언니도 만나고연그실후배엿엇엇던 동생도 만나고친햇던 선생님뵈러갓다가 학원 휴강이어서 판교가라오케 빠꾸먹고ㅇㅅ가 나 취업햇다고 캐이쿠 들고 울집왓어 눈뭉광광이엇어진짜우리사이뭐야지금한줄로설명안되는거알지너진짜이러면우리무슨사이라고해야할지모르겟어너진짜우리서로남자좋아해서다행이야진짜너정말어떠카면조아즌말그리고 기간제 백수기간동안미국에서 돌아온 오빠랑 시간 보냇어오빠랑 하도 놀러다녀서 나이제 2호선 잘탐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연구실 사람들이랑도 자주 점심먹엇어햇수로 2년 내내 주말에도 보고 새벽에도 보고 주중에도 하루종일 붙어잇어서 그른가 이젠 가족같긴함옴빠랑 진짜 잘 놀러다니고 잘 먹엇당ㅎ하여튼 똥깡아지같은사람임귀여워그래서 어찌저찌10월까지 일상정리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