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카엔퍼블릭 캠핑카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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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카엔퍼블릭 캠핑카 렌트~!!!

찬OOOOOO 0 1

​2025. 1.4쟈촐역에서 집가는길에 이런 공원이 있는데 밤에는 박쥐날라다니고 앵무새 시끄럽고 비둘기랑 쓰레기새밭이여서 바닥은 새똥천지인게너무 을씨년스러워서 싫었던 place.​터널을 지나서또또 굳게 닫혀있는 마켓문,, 혹찌 소문났니,,, 이하은정예슬 그지새끼하나 발령아싸 돈굳었다..엉엉엉...NEED어어어ㅓㅇㅁ총 거대핟 크루즈!느좋 끝판왕바람이 쬐꿈 많이 불긴 했지만 하버뷰보면서 먹는 맛있는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햄부가티햄부기 온앤온을 차려오거라.나 이제 고구마 튀김맛이 기억이 안나는거 같아...다시 가야지더ㅐ...크루즈가 아파트나 여기서 살꺼야 살꺼라고​정말 사고싶었지만 노머니이슈,,완내스냅다 코알라사진박아놓고 4불하는 엽서말고 찾아다니던 예쁜 호주가 담긴 엽서를 건지다븻취!내가 그린 시드니저 그림에서 잘못된걸 찾아바마치면 상품: 이하은 뽀뽀쿠폰 1매음~ 섹싀이런 미친낭만을 보았나... 하늘에 글씨가 써진다구요정말 넋놓고 보고있으면 구름한점없는 새파란 하늘이 도화지처럼 느껴진다정말 작은 정자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었다. 정자하이퍼블릭'>정자하이퍼블릭 ..행복의 기준은 없습니다. 행복에 규모도 없습니다.여러모로 다양하고 넓은세상을 배웠다난 책읽고 언니는 옆에서 푸데푸데 잠...돗자리깔고 머리만대면 주무시는 어떤 언니와 함께한 여행이였다​리터럴리 천문대 구경도 했다망웡경같은거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신다 ㅋㅋ어딘지 모르겠는 저 먼 반대쪽에 있는 어떤 건물​핏자를 사서 다리위에서 불꽃놀이 기다리면서 먹는 저녁ㄴ불꽃놀이보러 호주왔니다 타서 까디집어진 어깨좀 바^^시꺼먼 코 좀바;얌시드니 버스킹 활성화를 위하여멜버른 바다가 너무 멀은거 빼고는 다 너무 좋아시드니는 버스킹을 너무 안하지만 바다가 가까워서 좋아하 난 어디서 살아야하지 너무 고민되잔아!​​2025.1.5Shop 1/157 Curlewis St, Bondi Beach NSW 2026 오스트레일리아진짜 미췬아사이세여 살면서 먹은 아사이중에 체고.. 근데 2마넌^^네고왕 호주로 출장보내바호주바다앞에서 살면서 맨날맨날 아사이볼먹고 수영하는삶을 살고싶다바다를 앞으로 하는 초등학교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마켓록스마켓의 한을 풀기본다이비치퍼블릭스쿨로 편입해야지되겟다이하은의 정자하이퍼블릭'>정자하이퍼블릭 행복한 교육받을권리를 보장하라!​본다이뷰 주택의 시세는 얼마일까퇴근함미다~갑자기 벌어진 스트릿 댄싱배틀​​2025.1.6찢어졌다가 저녁만 같이 먹기로 한날ㄴPlan: 커피럭키하게 창가에 자리하나 딱 남았길래 앉아서 룰루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옆자리에 모르는 코리안 세명이 두자리에 껴서 앉아서뒤에서 보면 나까지 4명이 일행인줄 알았을거다 ​​빠-로 싱글오로 넘어가서 또 커휘마셨다제일 유명한 바나나 브래드를 시켜봤는데 저 에스프레소버터가sexy foood혼자서도 잘 먹지요​구불구불 산을 40분 버쭈를 타고 왓슨스베이로갔다애플 알고리즘이 들려준 노래가 너무 잘어울렸다핸폰 두고 가도 안훔쳐가는 나라사람구경도했다가 사색도 했다가 발도담궜다가평화롭고 여유넘치는 시간이였다페리타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디즈니크루즈!! 갈아탈뻔;상봉언니 기다리는동안 나에게 쏟아진 사진요청,,아 셀카는 아니고요 자기들 사진좀 찍어달라는치열한 눈치싸움끝에 얻어낸 자리 ㅜ.ㅜ캐치테이블 사업아이템으로 제출합니다.식사가 안ㄴ나와요...진짜 리털럴리 1시간 만에 나온 피시앤칩스강건너 루나파크나-으 최애영상 정자하이퍼블릭'>정자하이퍼블릭 집가눈 길에 비가 왔지만 그냥 맞고 귀가완료챱챱2024.1.7호스트분이 아침으로 전을 부쳐주셨다 맛있었다곰팡이색 우유,,날씨 좋은날 오고싶었는데 ㅜ.ㅜ쌀쌀한 날에 마시는 플랫화이트 길티플레져와 함께하는 시럽숲​그래서 일단 박물관으로 갔다패딩턴이 어깨동무해서 놀라고 기쁨 나 패딩턴 조아햇네,,옳소.무서워요맨리를 갈까말까백만번 고민하다가 안가서 후회하는것보단 나을거같아서페리타러 갓다히히기엽지야 우디 나 데릴러 안와? 나 지금 제신데?하이 마이네임이즈 바네사컄탐났다 진짬^^​사이즈는 있지만 돈이 없어서 못산사이즈도 없고 돈도 없어서 못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흑흑 쉘리비치는 진짜 다 쉘이라 아퍼... 지압지대로야저렇게 구름이 흐린데 꼬르륵 수용하는 대단한 사람들지짜 기겁함 ㅠㅠ 저리가가라구!ㅜ 이쉑기는 도망도안가 ㅜ리터럴리 비치하우스하루밤만 재워줘요. 염치less​바이킹왜탐 비바람치는날 페리타면 되는데서로 꽉잡은 팔.. 지짜....너무 무서웠어...줵,,, 내 손 놓지마...(디카프리오가되..)그리고 띠발 한번매고 뜯어짐..ㅎㅋ내릴때 지갑없어진거 정자하이퍼블릭'>정자하이퍼블릭 알고 식겁해서 다시 뛰어들어가서 찾음 ㅠㅠ럭키라고 외쳐준 선장님이랑 나란히 퇴장 ㅋㅋ처음봤을때 진짜 신기했던 2층 쟈촐night snack​2025.1.8언니가 노래부르던 비를 뚫고간 팔라페집이 문을닫았다구글맵 구라쟁이!하루종일비이슈로 쇼핑몰갔다호주에만 있다는 배티스버거를 먹었다케챱은 1불 추가세여^^안먹어 퉤퉤서점에서 인어공주 동화책을 읽었다세상의 멋진 바다들에서 멀하면 좋고 멀먹으면 좋은지소개하는 책나 이 책 필요한데.참새방앗간 브멜​한국에사갈 팀탐 구경ㅠㅠㅠㅠ 안녕 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먹으러 꼬옥 올께 ㅠㅠ​한국갈 생각하니까 너어무 피곧해서 (?)그 좋은 카페들놔두고 스벅에서 뻗어있다가공항으로 갔다아니 뭔놈의 젤네일이 스티커처럼 뜯어지냐고요;우리가 가서 슬픈건지 가라고 등떠미는건지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미운캐리어 쉑,,아니야 고마웠어님아 그 쟈촐을 타지마오이 쟈촐타면 끝이야..여기 우딘데.이렇게보니까 다 돌아다녀서 아쉽진않지만 아쉬워.졸아쉬워 집에 안가고싶어다시 브리즈번부터 다시시작해.거대엘베를 말하고 싶었어수속밟는데 2시간걸렸다충청도 동행인이 이럴꺼면 정자하이퍼블릭'>정자하이퍼블릭 어제저녁에 오픈하지그랬슈 라고했다있는돈없는돈 다털어서 사먹은 마지막 끼니​중국남방항공 기내식 신청안했는데 그냥 줘가지고 나 너무 의심했잔니 냅다줘놓고 나중에 돋뜯어가는거 아니냐묘...ㅠㅠ이거공짜에여...?.? 라고 물어보고 먹었다...ㅋㅋㅋㅋㅋ..........어매니티도 주고 이불도 주는 조은 항공이였다..김치도 주는 아침밥아 딘따 선전당할뻔했다 휴;중국자막으로 라이언킹봤다광저우 찍먹여기서 맨날하는고민: 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나갈까말까​​많이많이 배운 여행이 끝났다그 중에서도 제일 큰 배움은요나는 어째서 호주사람이 아닌가...흑흑​아무튼 3주동안 함께해준 예슬언니 고마워네 맞아요 그래요 저 인천공항에서 집가기 아쉬워서 입국장나와서 뿌엥했어요 왜요마지막으로 호주에서 정말 잘쓴템) 로드 글레이징밀크벗겨진 살껍데기 알로에랑 약이랑 다 소용없고저 글레이징밀크가 진짜 잘먹음.. 한번 바르면 엄청 촉촉해서까진껍데기를 간신히 붙들고잇어줬다가방에 넣고다니면서 계속계속 발라줌별이 다섯개-!근데 진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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